그래 나 리선족이야
라고 외쳤던 내가
지금 이렇게 고백할게
나는 리부트 유저가 아니야
나는 쌀섭 메벤남이였어
리게가 생기기도 먼 옛날
리부트 유저는 보스를 잡아도
큐브가 성공을 하더라도
-리-리- 거리면서 쫒아내기를
거지서버니 프메라느니
언제는 보섭이랑 딴겜이라며
그래 맞아 너희는 너무 심하게
혐오를 맞고 무의미하게 맞았어
거기서 난 아무말도 하지 못했지
나는 리선족이 아니라 방관자
마지막 남은,메벤남의 후회
그래 나 리선족이야
라고 외쳤던 내가
지금 이렇게 고백할게
나는 리부트 유저가 아니야
나는 쌀섭 메벤남이였어
3년 전에 주작질 메접하고
메이플 동향 계속 지켜봤지
작년에 터져버린 리포(쌀)대전
아직도 변한게 없구나
메벤남의 끝없는 이기심은
논란일자 리부트 너프
아티팩트 (패치)후 최종뎀 까고
경험치 까고 신호등 생겨
결국 큐브없애 메획도 날려
리부트는 끝이 나버렸어
창팝을 듣더니 처음엔 재밌더라
리부트 유저가 만든 줄도 모르고
사라지지 않은 그들인 줄도 모르고
내가 과연 그들을 이해할 수 있을까?
그들의 (아픈)마음을 온전히 알 수 있을까?
그래 나 리선족이야
라고 외쳤던 내가
지금 이렇게 고백할게
나는 리부트 유저가 아니야
나는 쌀섭 메벤남이였어
당신은 남을 사랑하지 못한다 했지?
나는 나도 사랑할 수 없을 지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