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메이플 디렉터 신창섭입니다

오늘은 제가 점유율 1등 달성 기념으로 노래 한 곡 하게 되었는데요?

부족한 무대라도, 네네. 열렬한 호응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무대에서 봬요 용사님들



그래 난 배우신 분

인지도는 Bounce in boom일지도

모르겠지만 확실한건 Super star는 내 분일지도

항상 갖고 있거든 Life Voucher in my pocket

내겐 인생이란 Piece of cake, 비결은 그냥 계속해

인생이란 Poker game, 좋은 패를 위해 Get set hand

Till vibes and grind have touched the sky

Of course, luck's a gift that's up to the skies



그래 난 배우신 분, 난 배우신 분

앞날은 탄탄대로 이대로 나아가면 Good job!

난 배우 신분, 난 배우 신분

슬픔과 고통은 다 웃어 넘겨야지 Pagliaccio



(쌍@너매거 미쳤네 그냥)

(미친놈이구마잉)

(난 그가 내 채널을 정상화 한다더라도 무릎 꿇고 받아드릴꺼야)



그래 난 배우 신분, 삶의 무대위에 올라

끝없이 마주해 답없는 백지같은 관객

덧없이 더더더 치켜올려주는 손,

But 그 속의 비웃음 사실 나도 알아 숨겨진 저의

태도가 불편하게 느껴지지 My A+ 삶에 M이 붙어버렸으니



모든 Monkey들이 이젠 지켜봐 줄 관객

모든 Money들은 그들에겐 유일한 관계

Oh! money로 부터 비롯된 삐딱한 태도

그런데도 웃으며 서야지. 옥죄이는 무대로

Wanna Jail break? but 제일 죄인이 되어버린 지금

이대로 가면. 무도회 속 받는 취급

Waiter!!



Yanking my chain myself, 챙챙 감겨있는 내 삶은

Like 삶에 치인 원고지, 이제 벗어던져 Change myself

Gonna change the game again,

Be the game changer, watch me what gain!

I'm a Pagliaccio

Lo so Pagliacci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기립 박수)



그래 난 배우 신분, 난 배우 신분

가슴 속 먹구름은 감추고, 나 가면을 써

난 배우신 분, 난 배우신 분

슬픔과 고통은 다 웃어 넘겨야지

Pagliaccio



우리 모두 어딘가의 배우 신분

Pagliaccio Pagliaccio 무대위의 광대

팔리는걸 팔아야지 모두에게 관대

쉽지않지 세상이란 열려있는 무대

때론 살고싶지 상상 속 날 반겨주는 침대



But 몸을 일으켜 세워 단단히 스스로를 붙잡아

그 때가 언제든 필요한건 이대로 제대로 직진

담아야 할 건, 오직 스스로에 대한 기대와 담대

이전에 녹슬대로 녹슨 낡아빠진 스스로와 독대



헌데 마치 반쯤녹은 촛대 부러진 돛대

깨진 장독대 같아, 볼때 마다, 나는 흔들리는 갈대

But 불필요한 과거들은 모두 쓸어담아

새로운 항아리엔 이젠 필요한 것들 만을

담아



I'm a Pagliaccio

Lo so Pagliacci



그래 난 배우 신분, 난 배우 신분

가슴 속 먹구름은 감추고, 나 가면을 써

난 배우신 분, 난 배우신 분

슬픔과 고통은 다 웃어 넘겨야지



Pagliacci



(근데.. 14만원)

(소보원)

(어머련)



그래, 난 배우 신분

가슴 속 먹구름은 감추고, 나 가면을 써



(신창섭막창섭곱창섭대창섭기가창섭콩창섭깡창깡창섭사랑해❤+)